2016년 6월 7일 화요일

옷 입은 채로,더 자극적인 페팅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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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입은 채로,더 자극적인 페팅기술~

 
은은한 조명과 깔끔한 침대시트가 아닌 공공장소나
뜻밖의 공간에서 이루어 지는 진한 페팅은 옷을 벗은 채 
준비된 섹스보다 더 황홀하다. 피부가 닿은 느낌과는
 전혀 다른 옷의질감으로 전해오는 다양한 마찰감이
색다른 흥분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1.벗지도 않았는데~ 흥분이 화악?
지난 초봄, 유난히 날씨가 맑고 따뜻해서 노브래지어 상태로
남친을 만나러 나갔었죠. 조금 쑥스럽긴 했지만 새로 산
니트 티셔츠를 입었을 때 부드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속옷을 벗는 편이 낫겠다 싶었어요.
그다지 야한 옷도 아니었는데, 남친이 오늘따라
너무 섹시하다며 칭찬해 주더라고요. 
더 의외였던 건, 그날 무지 흥분된 남친과 차 안에서
했던 진한 페팅인데, 그가 손을 옷 안으로 넣지도 않고
그냥 제 니트 밖으로 애무하는 느낌이 너무 자극적 이었던 거죠. 
특히 그가 제 가슴을 옷 위로 애무하면서 유두를 이로
살짝 깨물어 줄 때 거의 까무러칠 뻔했어요. 
약간 까칠까칠하면서도 부드러운 니트의 감촉과 함께
남친의 애무하는 손길을 따라 처음 느껴보는 흥분이더라구요.
그날 끝까지 옷을 벗지 않은 채로 뜨거운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나요.( 27세 한경아, 연애 3년 차)
 
2. 꼭 옷 벗고 섹스 해야만 하나?
여성들은 옷 위로 애무 받는 것에 강한 자극을 받는다. 허락하지 않은
애무를 불시에 당한다는 느낌의 스릴도 있지만, 직접적인 손이 닿는것보다는
 옷을 사이에 두고 있기때문에 마음이 비교적 안정되고 부담이 줄어들어서이다
또 하나의 이유를 든다면, 격렬한 섹스로 끈적하고 뜨거워진 몸을 애무하는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쾌적한 섹스를 원한다면 흘린 땀을 흡수해줄 수 있는 속옷 정도는 입고 있는 것이 오히려 위생적이다. 
사실 부부관계가 아닌 이상에야 입은 옷을 다 벗고 섹스를 하는 일은 흔하지 않다. 
그래서 때로는 옷을 입은 채로 충분히 페팅을 즐긴 다음 본격적인
섹스에 들어가는 것이 만족을 준다. 
만일 당신의 파트너가 옷을 벗고 싶지 않다고 하면, 섹스 할 의사가 없다고 판단하기 이전에 옷을 입은 채 페팅을 받고 싶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주는 건 어떨까?
 
 
 
3. 종류별 옷 위로 하는 페팅 기술
1. 니트 : 니트 소재의 셔츠는 맨 살에 닿는 느낌이 가장 자극적인 옷 중의 하나이다.
가슴의 실루엣이 부드럽게 드러나기 때문에 여성의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기에는 그만이다. 센스 있는 여성들은 유두부분만 일회용 반창고를 이용해서 가리고 입는 경우가 많다. 옷 위로 페팅하는 경우 니트옷은 구김도 덜하고 손의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주름이만들어 지면서 미끄러지듯이 여성의 몸을 애무하게 된다.
 


2. 쫄티 : 스판 소재의 탄력이 좋은 티셔츠 일명 '쫄티'는 부끄러움이 많은 여성들은 데이트시 잘입지 않은 옷이다.
몸매에 자신이 있고, 남성을 유혹하고야 말겠다는 작정으로 이런 의상을 선택했다면, 기회가 왔을 때 '이때다' 하고 옷을 벗어 버리는것 보다는 자신의 옷 위로 가슴을 만지도록 유도한다든지, 티셔츠 속으로 남성의 손을 잡아당겨 넣게 하는 도발적인 테크닉을 시도해 보는 것이 어떨까? 
 

 
3. 실크소재 : 매끈거리고 구김이 적은 합성소재의 블라우스는 봄이 오는 길목에 정말 좋은 데이트 의상이다. 
하지만 비싸지 않은 옷이라면 예비로 면 티 한 벌을 더 준비하는 센스를 발휘하는 것이 좋겠다. 얇고 레이시한 블라우스는 옷을 입은채로 격렬한 페팅을 하다가 종종 박음질 부분이 뜯어질 수 있고, 타액이 묻으면 얼룩이 져서 돌아다니게 되는 낭패를 당할 수도 있기때문이다. 미끌거리는 실크소재의 블라우스 위로 페팅 할 때는 얇은 소재이므로 입이나 혀를 이용했을 때 강한 자극이 된다.
맨 살에 애무할 때 종종 이가 닿는 부담을 줄여주고 특히 뜨거운 입김이 옷 위로 그대로 전달해오는 전율 또한 기분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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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청바지 : 청바지위로 애무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은 두껍고 거친 소재의 옷 위로 하는 애무가더 자극을 준다. 종종 청 바지 위로 남성의 페니스 부분을 애무했다가 그가 갑작스러운 발기로 곤란해 했던 경험은 없는가?
청바지와 같이 무감각할 것 같은 옷 위로 애무하면 그 안의 느낌은 마치 개미가 스멀스멀 기어가는듯한 짜릿한 자극이 오기 때문이다.
여성도 마찬가지인데, 성기 근처를 남성이 가운데 손가락에 힘을 주어가며 쓸어 내리다가 손톱으로 긁는 듯한 자극을 주면 옷을 입은채로 오르가슴이 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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