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6일 목요일

남성하이테크닉 - 메가톤급 삽입테크닉을 알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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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하이테크닉 - 메가톤급 삽입테크닉을 알려주마

질벽주름을 고스란히 느끼며 울퉁불퉁하게 마찰하기


 
 
질벽에 쭈글쭈글하게 주름이 잡힌 것은(남성의 음낭도 정자생산에 필요한 자동 온도 제어를 위해 쭈글쭈글하게 주름이 잡혀있다) 성 흥분시 확장을 위한 것이다. 주름이 펴지면서 그 안의 숨겨져 있던 점막들도 드러나게 되고, 이 점막을 음경이 마찰하게 되면서 여성에게 더한 쾌감을 불러오는 시스템으로 주름이 최대한 펴졌다면 최대치로 흥분했다고 보면 되겠다.

 
사실 음핵이 성적 흥분으로 부풀었다가 절정에 다다르지 못하면 다시 원래의 작은 크기로 돌아오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것 처럼, 질벽도 그러하다. 절정을 느꼈다면 빠른 시간안에 질벽이 다시 원래 크기로 쫄아드는 데 반해, 절정을 못 느꼈다면 해소된 게 없으니 수십분 이상에 걸쳐 점진적으로 원래의 너비크기로 좁아진다.

 
이리하여, 성적으로 흥분했지만 절정감으로 해소되지 못하고, 한동안 충혈상태가 유지되는 것이 오랫동안 반복될 때 질울혈에 걸리는 것이다(남성이 사정을 매번 참거나 혹은 사정 곤란증이 계속될 때 이상이 발생하는 것 처럼).

 
이것은 남성과 시스템이 정확히 일치하는 것으로 남성도 사정을 해야 음경이 순식간에 쫄아드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사정을 못하면 죽는데 시간이 좀 더 걸린다. 집중된 혈액이 방출되지 못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다.어쨌든 오늘은 질벽 주름조차 느껴지는 삽입 테크닉이다.

 
정상위로 설명하겠다. 내 다른 테크닉시리즈도 마찬가지로서, 정상위로 설명하지만 후배위나 옆자세 등 기타 가능한 모든 '안정적'자세에서 구사할 수 있으니, 이 편에서 말하는 삽입 테크닉 원리만 확실히 익히면 될 것이다. 어쨌건 간에 질 입구 삼분의 일 지역(입구로부터 3~4센티 정도 까지에 해당)은 전후좌우 질벽이 모두 예민하다.

 
동작설명
정상위에서 팔로만 그저 하체를 오르락 내리락 하게 하라. 이 때 힘은 별로 필요없다. 그냥 그녀의 어깨나 허리를 살포시 잡은 남성의 양팔을 접었다폈다 하면서 하체를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게 하면 되는 것이다.
 
이 때, 핵심은 남성이 하체를 전혀 들썩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온전히 남성의 삽입된 음경 밑의 모든 하체 부위는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음경 뿌리 부분 밑으로는 바닥에서 바닥으로만(삽입돼 있으니까 어느정도는 옆에서 봤을 때 사선형이겠지?) 이동한다.
자연스레 전후진 운동이 되면서 질 속의 음경이 강력한 파워를 보이는 것이다. 왜? 질벽을 누르면서 훑고 나오기 때문이다. 굉장히 센 자극을 안겨줌은 물론이다. 남성 음경이 여성의 둔부에서 스르르 내려가면서 (옆에서 봤을 때)사선으로 쓸고 내려가게 되는 것이다.
 
당신이 알랑가는 모르겠지만, 평범한 삽입운동 형태론 이런 자극을 때려 죽여도 여성에게 안겨줄 수 없다. 불가능하단 말이다. 그저 발기된 음경만 있으면 된다. 이 테크닉에선 그것을 의식적으로 힘들게 세운 채로 움직일 필요가 없다.

 
이렇게 삽입운동이 될 때 질안부터 (질 입구 3~4센티는 특히!) 질은 음경에 마치 쓸려나오듯이 따라나오게 된다. 해서, 아래 그림처럼 질입구의 모양에도 변화가 생긴다. 음경이 끌고 내려가니깐.
 
전진시에도 그대로 사선식으로 가볍게 올려도 되고, 그냥 전에 하던 대로 평범한 전진을 해도 되겠다. 이 때, 남성 음경의 발기각과 발기 강직도는 크게 상관없다. 다만 강직하면(단단하면)질벽에 더 감각이 간다는 것만 다를 뿐.음경이 휘었건, 아래로/위로 향하건, 모든 경우에 구사할 수 있는 것이다.
 
당신이 이런 삽입테크닉을 구사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당신 파트너는 당신이 침대에서 흔치 않은, 매우 특별한 사람이란 걸 비로소 알게 된다. 당신이 특별하게 보일 것이다. 숱하게 남자 경험을 해왔어도 그녀가 언제 이런 기술을 받아봤겠는가..
 

 
실전에서

 
질벽과 항문벽을 맞닿아 문지르다.

 
질벽과 항문은 얇은 벽을 하나 사이에 두고 위치해 있어서, 삽입 운동중에 손가락을 항문에 넣어 동시 다발적으로 이 사이 벽을 밀고 있으면, 음경이 움직이는 게 손가락에 느껴진다. 이때, 당연히 여성도 매우 특이한 감각을 갖게 된다. 항문 쪽에 별 거부감이 없는 여성들 중, 많은 여성이 이를 굉장히 좋아한다. 특별한 쾌감이기 때문이다. 이상한 쾌감이랄까..

 
그러나, 항문 섹스를 포함한 항문 터치에 불쾌감을 갖고 있는 여성들에게 이런 테크닉은 아직 시기상조로 금물이니 조심해야 하겠다. 서로의 의사소통이 된 후에 해야한다. 씰데없이 숫말이 뒤에서 혼자 오바했다간 놀란 암말의 뒷발에 채여 날아가는 수가 있다.

 
정상위나 후배위, 옆자세 등 안정적 자세에서 삽입 운동을 할 때, 분비된 애액을 손가락으로 퍼다가 항문 입구에 바른 뒤, 콘돔을 중지 등, 손가락 하나에 끼워 항문 바로 안쪽에 살짝 손가락을 넣는다. 가볍게 부담없이 할려면 손가락 끝마디 정도만 삽입해서 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콘돔없이 맨 손가락으로 하려면 위생에 신경써야 한다. 알다시피, 질쪽에서 항문 쪽으로 손가락이 가는 것은 괜찮아도, 항문 쪽에 갔다가 질 쪽으로 오는 것은 감염 소지가 크다. 항문엔 각종 잡다한 세균이 우글거리기 때문이다. 질쪽에서 항문쪽으로만 일방 통행을 해야 한다. (가능한 커플은 손가락을 깊이 넣으면 서로 더 깊은 감각을 느낄 수 있다.)

 
항문 입구에 들어간 손가락을 질벽 쪽으로 살포시 꾸욱 누른다. 이때, 음경을 항문벽 쪽에 밀착해 왕복 운동을 하면 음경과 얇은 벽이 함께 손가락에 느껴진다. 이 벽을 질쪽으로 살포시 꾸욱 눌러주면 질쪽으로 벽이 밀려서 음경쪽에 다가간다. 바로 질과 항문벽을 동시에 자극하는 멀티테스크인 셈이다.

 
항문에 손가락을 넣은 뒤엔 정상위에선 음경을 밑질벽을 긁으면 가장 크게 음경과 질벽, 항문벽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 후배위시엔 음경을 쳐올려 윗질벽을 긁듯이 운동하면 조우하게 되고, 옆자세에선 그때그때 방향을 맞춰 하면 되겠다. 평소 손톱 끝 컷팅은.. 둥글게둥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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