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6일 목요일

남성하이테크닉 - 최고의 오르가즘을 선사해주는 최상의 압박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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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하이테크닉 - 최고의 오르가즘을 선사해주는 최상의 압박자세

여성에게 최고의 오르가즘을 선사하며 남성의 만족도를 최고로 하기 위해, 어떻게 삽입섹스를 할 것인가? 여성의 질내부를 확실하게 압박하기 위해서는 어떤 체위가 가장 좋은가?


이번 호에서 정상위와 후배위, 측위 시에서 최상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체위를 알아보도록 하자.



 
정상위에서 최고의 효과를 보일 수 있는 압박자세를 설명하고 있다. 남자가 삽입 상태를 유지한 채로, 몸을 순차적으로 일으키며 이동하여, 양발을 여성의 허리 옆에 디딜 정도로 이동시킨 상태이다. 이 자세는 정상위에서 남성의 음경이 여성의 질윗벽(질전벽)을 가장 강하게 압박할 수 있는 자세이다.
이 때 남자는 손을 이용하여 몸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엉덩이를 전후진시키며 삽입운동을 하면 된다. 이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음경이탈에 유의하며) 평행선상으로 삽입운동을 하는 것이다.

후배위, 도기체위에서 최고의 압박자세를 설명하고 있다. 정상위에서와 마찬가지로 삽입상태를 유지하며 그대로 몸을 순차적으로 이동하여, 거의 여자의 엉덩이 위에 걸친 정도로 압박이 들어간 상태이다. 이 상태가 되면 여자의 질밑벽(질후벽)에 완벽히 압박이 들어간다. 남자는 손을 이용해 몸의 균형을 유지하며 양발을 딛고 있으면 된다.

대면측위, 배면측위, 여성상위, 기타 체위
대면(얼굴을 마주보고)측위 및 배면(등 뒤에서 삽입한)측위, 여성상위 외 기타 상태에서 압박자세를 만드는 응용방법을 설명하겠다. 남성이 성기에 힘을 주기 힘든 체위들이기 때문에 자연상태에서 손과 신체를 이용하여 압박감을 만든다.


먼저 가장 쉽게 압박을 만드는 방법은 삽입상태에서 최대한 안으로 들어가는 방법이다. 또 한가지는 손을 뻗어 여성의 양어깨를 잡고 아프지 않은 선에서 최대한 짓누르듯 당겨주는 자세이다. 전진하려는 남성의 힘과 반대로 버팅기는 힘의 반발력이 생겨 압박감이 형성된다. 특히 여성상위에서는 남성이 음경을 가만히 멈춰세워 놓은 상태에서 저렇게 잡아당기고 있어도 압박감이 형성되며, 더 나아가 음경을 위로 쳐올리면서 팔을 이용해 잡아당기면 최상의 압박감과 묵직한 삽입감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다양한 체위에서 압박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자세를 설명했다. 다음 호를 마지막으로 체위에 관한 짧은 안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35호 이후에는 다시 삽입테크닉의 세계로 들어가서 주구장창 연마하도록 하자.

남성의 치구
남성의 치구는 음경의 포피와 귀두 사이에 낀 일종의 때를 말한다. 남성이 청결하지 못하다면 여성이 오랄할 때 자칫 불쾌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만약 이 치구가 깨알처럼 뭉쳐있는 것을 여성이 씹게 되거나, 여성의 이 사이에 끼게 된다면... 예민한 여자라면 아마 그 순간 성욕이 싹 가실지도 모르겠다. 젊은 사람일수록 신진대사가 왕성하여 땀도 많이 나고 분비물도 많기 때문에, 청결에 신경쓰지 않고 오럴섹스를 시도했다가 낭패를 겪는 경우가 많다. 대개 이런 상황에서는 하던 일을 중단하고 씻고 온다고 해도, 분위기는 이미 어색할 것이다.


남성 포경수술의 필요성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만, 위생적인 측면에서는 표경하는 편이 좋다. 위에 설명했듯, (특히 젊은 사람의 경우) 포피 사이에 치구가 끼는 걸 완전히 막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불필요한 여분의 포피를 자르는 포경을 하면, 치구가 형성될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이 당연하다.

여성의 치구
여성에게도 님성의 경우와 같은 이치로 치구가 있다. 여성의 음핵과 음핵포피는 남성의 음경과 포피에 해당하는데, 여성의 경우도 이 사이에 치구가 생길 수 있다.

 
특히 여성이 살이 찔수록 음핵 포피도 점점 커져서 음핵귀두를 잠식해 들어가게 된다. 그래서 과체중인 여성의 음핵부위를 보면 거의 음핵귀두가 밖으로 드러나지 않을 정도이다. 음핵포피가 귀두를 완전히 덮어버렸기 때문이다. (보통체중의 여성은 평상시에 음핵귀두가 어느정도 노출되어 있다.) 따라서 과체중 여성일수록 음핵포피와 음핵 사이에 치구가 생성, 잔존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남성이 여성의 음핵부위를 커닐링구스 할 때도, 여성의 치구를 만날 때가 간혹 있다. 역시 남성도 이 순간, 급격하게 성욕이 감소하며 찝찝한 기분을 느끼기 마련이다. 제 아무리 품위 있는 왕자나 공주 같은 사람일지라도, 벗겨놓으니 그 속에 때가 있더라~하면 점수 깎인다.


언젠가도 이야기 했듯이, 여성의 음핵포피는 남성의 음경포피에 비해 현저하게 작은 콩알만한 크기이기 때문에 미세한 치구도 그리 크지 않다. 따라서 미세한 음핵포피와 귀두 사이를 젖혀서 씻어내려면 수고가 따라야 한다. 그렇다고 그 부위를 방치해두면 (특히 젊은 여성의 경우) 치구가 생성되어 결정체를 만드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평상시에도, 섹스 전에는 필히, 포피 사이의 치구를 점검하자~'

남성하이테크닉 - 자극을 좋아하는 그녀를 위한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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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하이테크닉 - 자극을 좋아하는 그녀를 위한 테크닉

여자가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기역자 형태로(90도) 무릎을 접어 올린 상태이다. 그림에서 보다시피 여자는 엉덩이를 쑤욱 내미는 자세를 취하게 되며 복부압력의 영향으로 자궁경부는 보다 음경이 쉽게 닿을 수 있는 위치에 있게 된다.

다시 말하면 이 자세는 정상위 시 보다 돌출되어 튀어나온 '자궁경부'를 직접적으로 혹은 자극적으로 자극하고 자극 받을 수 있는 체위이다.

여자가 좌측을 보고 있는 그림상의 자세로는 자궁경부는 우측에 있게 되는데, 반대로 몸을 돌려 여자가 우측을 보는 자세를 취한다면, 역시 자궁경부도 반대로 왼쪽에 있게 된다.

(자궁경부에 대한 자극을 특히 좋아하는 애인을 둔 남자덜은 유심히 봐주길 바란다)

여자가 옆으로 90도로 무릎을 꺽은 이런 자세들을 취하면, 질이 길쭉한 모양에서 뭉퉁한 모양으로 변한다는 점을 알고 있자.

마치 막 새것을 꺼낸 '긴 연필 vs 몽당연필'의 모양 차이를 연상하면 될까... 몽당연필처럼 둥그스름해진 질에 역시 이 모양과 흡사하게 음경을 전후진운동하면... 마치 '손가락을 넣어 움직이는 듯한 보드라운 쾌감'을 여자에게 안겨줄 수가 있다. 이것은 많은 여자들이 공통적으로 표현하는 글귀이니 귀담아 들으면 좋다.

그림 처럼 여자의 엉덩이에 본드처럼 달라붙은 채로 삽입운동을 계속한다는 게 포인트이다. 엉덩이에서 남자의 성기뿌리부위가 떨어지면, 밀착감이 떨어지고 깊은 감각도 멀어진다.특히 이것은 이런 자세들을 취할 때 특히 그렇다.저런 자세에서 삽입한 상태에서 몸이 떨어지지 않게 전후진운동하는 것은 처음엔 숙달이 안돼 불편하게 느껴질지 모르나,,이럴 때는 양손으로 그녀의 몸을 꼭 붙잡고 내 쪽으로 당기듯이 하면서 하면 도움을 받는다.


테크닉이 만사형통인가? 발렌티노의 고백  




테크닉만 좋으면 만사형통인가?..그건 아니다..유감스럽게도 ㅎㅎㅎ 

이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할 참이다. ㅠㅠ

나는 몇몇 분덜이 짐작하실 지도 모르겠지만, 테크닉적인 면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이지만(이건 사실이다 ㅎㅎ)... 테크닉만으로 모든 것을 얻진 못해왔다. 그 모든 것은 당연히 모든 여성의 오르가즘이다. 물론 모든 여성에게 극한의 쾌감을 안겨줄 순 있었으나 내심 부족하게, 목마르게 여겨져 왔던 것이 바로 '오르가즘'이다.

그 부위를 자극함으로써 얼마든지 여성 혼자서도 쉽게 가질 수 있는 음핵 오르가즘에 비해, 질 오르가즘이란 참말로 복합적인 것이 작용해야만 느낄 수 있는 것이기에, 남성이 제아무리 뛰어난 테크닉의 소유자라 해도 파트너인 여성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쾌감은 만발하나 항상오르가즘에 도달하지는 못한다. (이것은 내게 풀어 나가야 할 개인적인 연구과제들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음핵에는 엄청난 신경다발이 밀집돼 있어 그곳만을 물리적으로 좀 자극하면 여성은 즉각 오르가즘에 도달한다. 그러나 음핵에 비하면 현저하게 신경이 많지 않은 질은 그 부위만을 집중해서 자극 받는다고 해도 즉각 오르가즘에 오르지 못한다. (신경의 양의 차이일까?)

그리고 여자들이 저리 좋아하고 끝나면 너무 개운해하고 행복해 한다. ('오늘 몸 풀었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하지만 과연 '오르가즘'이란 현상에 얽매일 필요가 과연 있을까 의문이 들기도 한다. 질에 강렬한 쾌감이 연이어 들이닥치면 여자의 허리가 꺾이고 골반이 자연적으로 돌아가고 본인들도 자신의 몸을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무아지경, 불수의적인 상태가 되면서, 남들 오르가즘 현상에나 일어나는 자궁과 질의 규칙적인 수축이완이 내내 계속되면서.. 사정도 하고 싸기도 하며 '해소된다'


 
무엇이?

모인 피의 순환이 말이다.

또 하나는 두통 문제이다. 많은 여성들은 강력한 쾌감이 삽입섹스 내내 연이어지면 얼마 후면 자지러지는 큰 쾌감 끝에 흔히 두통을 호소하는데, 이런 강한 자극이 지속적으로 가해졌을 경우에, 그것이 오히려 잔잔한 오르가즘(?)과 대치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한다. 

엉뚱한 얘긴 진 모르겠지만, 나는 이런 상태를 다른 차원의 오르가즘들 이라고 생각하고 싶기도 하다. 왜냐면 여자는 얻을 것을 다 얻고 온통 쾌감에 사로잡혀 있으니까. 이런 섹스들에서 각종 경험이 풍부한 여성들도 더 이상 다른 걸 원하지는 않으니까. 일반적 오르가즘의 경우 한번에 큰 에너지가 모여 해소되는 거라면, 다른 차원의 오르가즘은 계속적으로 해소되는 거라 할 수 있다.


남성하이테크닉 - 정상위에서 약한 남자들을 위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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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하이테크닉 - 정상위에서 약한 남자들을 위한 팁

삼각으로 돌려 회전효과를 지대로 내다  
 
음경을 단 세번(삼각형으로) 움직임으로써 원회전의 효과가 날 수 있다.


삼각형을 그릴 때 먼저 좌측사선을 향해 전진(1) 한 후, 후진하며 나머지 2회에 걸쳐 삼각형을 그린다.


다시 말해 전진시에 한번 후진하며 두 번에 걸쳐 음경을 휘돌게끔 당기는 것이다. 이것이 삼각스타일로써 이렇게 하면 질속에선 음경이 회전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난다. 삼각형 그리기를 연속적으로 시행하면서 점점 더 질속에서 회전을 타는 듯한 형태가 되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이것은 당신이 원하는 것 만큼, 그 이상으로 질벽을 향해 회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여성분 중 유난히 음경의 회전 운동을 선호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여성들의 파트너라면 쉽고 효과적인 삼각형 회전운동을 마스터함으로써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파트너를 만족시킬 수 있음이다.



1.삼각형 세 변중에 우선 우측 변을 먼저 그릴 수 있도록 귀두를 '좌측사선'으로 향하여 음경을 전진시킨다.

2.좌측변을 그리면서 귀두가 딸려나오게끔 음경을 틀어준다.= ( / ) (가로 안의 모양)

1.2를 합치면 가로안의 요 모양= ( ^ ) = 이 됨.

3.다시 이 동작을 반복하게끔 원래 출발위치로 돌아온다.(이후엔 무한반복)

우선은 역시 이 동작을 마스터할려면 후배위 도기자세에서 편안히 시작하는 게 좋을 것. 숙달되면 이제 옆자세나 정상위에서 약간의 음경을 틀어줌으로써 무한한 회전운동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실전에서 -정상위에서 약한 남자들 
예전 20대~60대 부부 약 천 쌍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국외 리서치 조사에서 남성쪽의 삽입후 피스톤 운동속도와 내용에 만족하지 못하는 여성이 무려 75%에 달했다고 한다. 속도얘긴 나중에 하고 오늘은 이중 삽입내용에 한해 말을 하고 싶다.

물론, 각종 스킬에 대한 정보가 손쉽게 파급될 수 있는 지금은 예전에 비해 이것 저것 여러 체위와 스킬을 구사할 수 있기 때문에 만족도가 좀 전반적으로 나아졌으리라 생각되지만, 은밀한 두 사람만의 침대에서 삽입이후의 피스톤 운동의 패턴은 조선시대 이후 아직까지도 별반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남성 중에는 유독 정상위에 약한 사람이 있다.

두 사람이 가장 안정적이고도 원활하고도 가장 오래즐기는 체위인 정상위에서 하필이면 남성의 삽입술이 가장 약해진다 는 게 내겐 딜레마로 보인다.

그래서 오늘은 한가지 팁을 얘기할 까 한다.

그것은 지금 그대로 정상위에서 휘두르고 흔들 때, 한가지만 간단히 변화시키면 마찰이 확연히 달라지는 것에 대해서다. 이 한가지만 유념하여 바꿔보시라.

그것은 남자가 흔들 때 본의 아니게 전후진 운동을 하면서 삽입접합부위, 즉 음경뿌리와 질입구와의 견고한 삽입상태가 느슨해진 상태로 음경이 들락날락 한다는 데에 있다. 질에서 가장 예민한 질입구 삼분의 일 지역이 음경과의 압박이 느슨해진다. 이럼으로써,질안에서도 별로 닿는 게 없는 동시에 자극을 전달시킬 수 있는 예민한 질입구 삼분의 일 지역에서도 여성에게 자극이 전해지지 않는다.


이것은 남성이 평소 최대치로 가능한 깊이로 깊게 삽입해 놓고 몇 번 흔든 다음에 삽입접합부위를 한번 내려다 보아 위치가 얼마나 뒤로 물러나 있는 지 확인해보면 바로 안다. 삽입운동하는 서슬에 깊고 견고히 삽입됐던 음경과 질입구가 느슨한 상태가 돼있을 것이다.

삽입접합부위와 견고한 밀착상태를 유지하면서 삽입운동을 계속할 수 있다면 질 입구 삼분의 일 지역에 자극이 전달되어 여성에게 바로 퀵으로 전해진다.


필자가 전에 말해왔던 바, 남성이 양손을 여성의 어깨나 팔,침대포,베게 등을 잡고 함으로써, 거의 삽입접합부위의 견고함을 유지시키면서 삽입운동을 할 수 있다.

이 간단한 거 하나만을 바꿨을 뿐인데, 갑자기 질속에서 질벽과 닿는 면적과 마찰강도에 변화가 있음을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음경뿌리부위와 질입구 간의)삽입접합부위를 견고히 유지시키면서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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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벽주름을 고스란히 느끼며 울퉁불퉁하게 마찰하기


 
 
질벽에 쭈글쭈글하게 주름이 잡힌 것은(남성의 음낭도 정자생산에 필요한 자동 온도 제어를 위해 쭈글쭈글하게 주름이 잡혀있다) 성 흥분시 확장을 위한 것이다. 주름이 펴지면서 그 안의 숨겨져 있던 점막들도 드러나게 되고, 이 점막을 음경이 마찰하게 되면서 여성에게 더한 쾌감을 불러오는 시스템으로 주름이 최대한 펴졌다면 최대치로 흥분했다고 보면 되겠다.

 
사실 음핵이 성적 흥분으로 부풀었다가 절정에 다다르지 못하면 다시 원래의 작은 크기로 돌아오는 데 시간이 걸리는 것 처럼, 질벽도 그러하다. 절정을 느꼈다면 빠른 시간안에 질벽이 다시 원래 크기로 쫄아드는 데 반해, 절정을 못 느꼈다면 해소된 게 없으니 수십분 이상에 걸쳐 점진적으로 원래의 너비크기로 좁아진다.

 
이리하여, 성적으로 흥분했지만 절정감으로 해소되지 못하고, 한동안 충혈상태가 유지되는 것이 오랫동안 반복될 때 질울혈에 걸리는 것이다(남성이 사정을 매번 참거나 혹은 사정 곤란증이 계속될 때 이상이 발생하는 것 처럼).

 
이것은 남성과 시스템이 정확히 일치하는 것으로 남성도 사정을 해야 음경이 순식간에 쫄아드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사정을 못하면 죽는데 시간이 좀 더 걸린다. 집중된 혈액이 방출되지 못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다.어쨌든 오늘은 질벽 주름조차 느껴지는 삽입 테크닉이다.

 
정상위로 설명하겠다. 내 다른 테크닉시리즈도 마찬가지로서, 정상위로 설명하지만 후배위나 옆자세 등 기타 가능한 모든 '안정적'자세에서 구사할 수 있으니, 이 편에서 말하는 삽입 테크닉 원리만 확실히 익히면 될 것이다. 어쨌건 간에 질 입구 삼분의 일 지역(입구로부터 3~4센티 정도 까지에 해당)은 전후좌우 질벽이 모두 예민하다.

 
동작설명
정상위에서 팔로만 그저 하체를 오르락 내리락 하게 하라. 이 때 힘은 별로 필요없다. 그냥 그녀의 어깨나 허리를 살포시 잡은 남성의 양팔을 접었다폈다 하면서 하체를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게 하면 되는 것이다.
 
이 때, 핵심은 남성이 하체를 전혀 들썩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온전히 남성의 삽입된 음경 밑의 모든 하체 부위는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음경 뿌리 부분 밑으로는 바닥에서 바닥으로만(삽입돼 있으니까 어느정도는 옆에서 봤을 때 사선형이겠지?) 이동한다.
자연스레 전후진 운동이 되면서 질 속의 음경이 강력한 파워를 보이는 것이다. 왜? 질벽을 누르면서 훑고 나오기 때문이다. 굉장히 센 자극을 안겨줌은 물론이다. 남성 음경이 여성의 둔부에서 스르르 내려가면서 (옆에서 봤을 때)사선으로 쓸고 내려가게 되는 것이다.
 
당신이 알랑가는 모르겠지만, 평범한 삽입운동 형태론 이런 자극을 때려 죽여도 여성에게 안겨줄 수 없다. 불가능하단 말이다. 그저 발기된 음경만 있으면 된다. 이 테크닉에선 그것을 의식적으로 힘들게 세운 채로 움직일 필요가 없다.

 
이렇게 삽입운동이 될 때 질안부터 (질 입구 3~4센티는 특히!) 질은 음경에 마치 쓸려나오듯이 따라나오게 된다. 해서, 아래 그림처럼 질입구의 모양에도 변화가 생긴다. 음경이 끌고 내려가니깐.
 
전진시에도 그대로 사선식으로 가볍게 올려도 되고, 그냥 전에 하던 대로 평범한 전진을 해도 되겠다. 이 때, 남성 음경의 발기각과 발기 강직도는 크게 상관없다. 다만 강직하면(단단하면)질벽에 더 감각이 간다는 것만 다를 뿐.음경이 휘었건, 아래로/위로 향하건, 모든 경우에 구사할 수 있는 것이다.
 
당신이 이런 삽입테크닉을 구사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당신 파트너는 당신이 침대에서 흔치 않은, 매우 특별한 사람이란 걸 비로소 알게 된다. 당신이 특별하게 보일 것이다. 숱하게 남자 경험을 해왔어도 그녀가 언제 이런 기술을 받아봤겠는가..
 

 
실전에서

 
질벽과 항문벽을 맞닿아 문지르다.

 
질벽과 항문은 얇은 벽을 하나 사이에 두고 위치해 있어서, 삽입 운동중에 손가락을 항문에 넣어 동시 다발적으로 이 사이 벽을 밀고 있으면, 음경이 움직이는 게 손가락에 느껴진다. 이때, 당연히 여성도 매우 특이한 감각을 갖게 된다. 항문 쪽에 별 거부감이 없는 여성들 중, 많은 여성이 이를 굉장히 좋아한다. 특별한 쾌감이기 때문이다. 이상한 쾌감이랄까..

 
그러나, 항문 섹스를 포함한 항문 터치에 불쾌감을 갖고 있는 여성들에게 이런 테크닉은 아직 시기상조로 금물이니 조심해야 하겠다. 서로의 의사소통이 된 후에 해야한다. 씰데없이 숫말이 뒤에서 혼자 오바했다간 놀란 암말의 뒷발에 채여 날아가는 수가 있다.

 
정상위나 후배위, 옆자세 등 안정적 자세에서 삽입 운동을 할 때, 분비된 애액을 손가락으로 퍼다가 항문 입구에 바른 뒤, 콘돔을 중지 등, 손가락 하나에 끼워 항문 바로 안쪽에 살짝 손가락을 넣는다. 가볍게 부담없이 할려면 손가락 끝마디 정도만 삽입해서 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콘돔없이 맨 손가락으로 하려면 위생에 신경써야 한다. 알다시피, 질쪽에서 항문 쪽으로 손가락이 가는 것은 괜찮아도, 항문 쪽에 갔다가 질 쪽으로 오는 것은 감염 소지가 크다. 항문엔 각종 잡다한 세균이 우글거리기 때문이다. 질쪽에서 항문쪽으로만 일방 통행을 해야 한다. (가능한 커플은 손가락을 깊이 넣으면 서로 더 깊은 감각을 느낄 수 있다.)

 
항문 입구에 들어간 손가락을 질벽 쪽으로 살포시 꾸욱 누른다. 이때, 음경을 항문벽 쪽에 밀착해 왕복 운동을 하면 음경과 얇은 벽이 함께 손가락에 느껴진다. 이 벽을 질쪽으로 살포시 꾸욱 눌러주면 질쪽으로 벽이 밀려서 음경쪽에 다가간다. 바로 질과 항문벽을 동시에 자극하는 멀티테스크인 셈이다.

 
항문에 손가락을 넣은 뒤엔 정상위에선 음경을 밑질벽을 긁으면 가장 크게 음경과 질벽, 항문벽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 후배위시엔 음경을 쳐올려 윗질벽을 긁듯이 운동하면 조우하게 되고, 옆자세에선 그때그때 방향을 맞춰 하면 되겠다. 평소 손톱 끝 컷팅은.. 둥글게둥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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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삽입운동하는 동안엔 그 서슬에 몸이 밀리면서, 서로의 몸이 앞뒤로 조금씩 움직이며 이동하기 마련이다. 바로 그 점을 활용하여 남성의 체력소모도 없애고, 여성에게도 자극적인 쾌감을 만들어 내는 것이 오늘의 테크닉이다. 몸이 앞뒤로 조금씩 움직이는 거리를 이용하여 음경의 전후진 운동 대신 질을 전후진 운동시킴으로써 삽입 운동을 만드는 것이다. 남자는 허리를 전혀 쓰지 않게되니 더 이상 허리 아플 일은 없겠다. 자연스런 반동을 이용하는 것이기에 맨바닥에서도 가능하며, 진동이 용이한 침대에서라면 더욱 손쉽게 된다.
 
그림에서 남자는 양손만을 어깨 밑으로 넣어서 탄력의 힘으로 살짝살짝 밀어줌으로써 삽입운동을 하고 있다. 남성의 상체 및 하체는 전혀 움직이고 있지 않고 정지해 있으며 손만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실전에서
동시 오르가즘은 여성 스스로의 자극으로도 도움을 받는다.

 
침대에서 남녀가 동시에 오르가즘을 갖는 일은 이상적이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리 만만치 않은 일이다. 항상 혹은 자주 '동시오르가즘'을 갖고 행위를 마치는 커플들은 소수에 속한다. 동시오르가즘에 관한 다른 썰은 나중에 기회되면 하고..

 
오늘은 어찌되었든 동시오르가즘을 소망하긴 하는데 잘 안되는 커플들에게 이런 걸 권해보고 싶다. 바로 성감이 높이 올랐을 때, 여성 스스로 음핵을 자극할 수 있게 상황을 만들어 보란 것. 여성 스스로 자위할 때 처럼 말이다.

 
그럼 그건 혼자 자위해 얻는 음핵오르가즘일 뿐 아닌가? (배)위에서 열심히 일한 나..는 뭐냐?? 라고 한다면..그건 또 꼭 그렇지만은 않다. 삽입 도중에 여성의 음핵을 자극하게 되면, 시너지 효과를 얻어 질에 더 강렬한 자극을 가해지며 절정에 올라간다. 음핵오르가즘만이 아니란 얘기이다.

 
삽입운동으로 올라간 성감이란 것에 여성 스스로의 음핵자극이란 도움이 더해지니, 질과 음핵의 자극이 상호간에 어울려 여자는 곧 절정에 다다른다. 이때, 남성도 사정을 하면 동시오르가즘이 완성되는 것이다.

 
바로 누이좋고 매부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는 지름길일 수 있다. 여성 스스로(자위시 포함) 음핵을 자극할 때 흔히 양다리가(웬만한 힘을 줘선 꼼짝도 않을 정도로)심하게 경직되곤 하는데, 이때 남성을 조여주는 효과를 내기도 한다. 당연히 이때 남성이 여자의 자위 자극과 별도로 계속 삽입운동을 하면 서로의 쾌감이 고조된다.

 
여자가 쾌감이 한없이 올라가긴 하는데 끝내 절정엔 못 오르는 케이스(여자 지루-_-;)에 역시도 특히나 참고하면 좋지 않을까 싶다. 그녀가 자위를 포함해 성적 경험이 원숙하다 해도.. 거기에까지 생각이 미치지는 않기 때문이다.

 
포르노에서 여배우가 열나게 하고 있는 남자배우 밑에서, 동시에 스스로의 손으로 열심히 음핵을 쥐어짜가며 자극하는 걸 본 적 있을 것이다. 이것은 보여주기 위한 쇼맨쉽이긴 하지만 실제로도 효과가 큰 것이다.

 
남자가 삽입운동하며 손을 사용해 음핵을 자극하는 것은 알다시피 그 한계가 있다. 삽입운동하며 동시에 하기도 힘들고, 정확히 백프로 자극적으로 자극하기도 힘들다. 한편, 여자 스스로는 백프로로 잘 알고 한다.

 
결국 문제는 자칫 민감할 수 있는 이런 행위를 어떻게 유도할 수 있을까인데..천천히, 간접적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남자측에선 삽입운동하며 리드하면서, 시침떼고 여자의 손을 슬그머니 갖다가 음핵을 매만지게 해준다던지, 여자에게 '자기가 이참에 한번 자기꺼 만져볼껴?' 라든지, '내가 지금 놀고 있는 손이 없어서 그러는데, 자기가 음핵 좀 자극해봐' 라든지..

 
여성측에선 남성에게 먼저 '음핵좀 같이 만져 주라~' 하다가 나중에 '그럼,자기 손들이 다 바쁘니 내가 만져두 돼?' 라든지, 그런 걸 요구해도 성적으로 엥간히 보수적인 머리가 아닌 이상은 별 무리없이 동의해줄 수도 있을 것이다. 다 여자 좋으라고 하는 거고, 여자가 좋으면 남자도 덩달아 좋은 것 아닌가. 요새 남자들 정도면 침대에서 '난 당신이 좋아하면 나도 언제나 좋아~' 하는 참한 생각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2016년 6월 14일 화요일

남성하이테크닉 - 왜 여성에겐 후배위가 더 자극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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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하이테크닉 - 왜 여성에겐 후배위가 더 자극적인가?


여자 엉덩이의 피부를 당겨 내려놓다 
정상위에서 남자의 손이 여자 엉덩이 밑으로 들어간 뒤에, 여자 엉덩이 피부를
아래에서부터 머리 쪽으로 당겨 올리고, 최대한 피부를 당겨놓은 상태로 엉덩이를
바닥에 그대로 내려놓은 뒤, 손은 빠진다. 이렇게 하면 피부가 팽팽히 당겨진 채로
삽입을 하게 되어, 여자의 질이 더 짧아지는 효과로 깊은 삽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팽팽함으로 서로의 깊은 곳이 좀 더 마주하게 되어 좀더 밀착하고 싶은
커플들에게 아주 좋은 테크닉이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1. 양손을 여자의 엉덩이 밑으로 넣어 피부를 위로 당겨놓은 뒤



2. 피부를 최대한 위로 당겨놓은 상태로 엉덩이를 자리에 내려놓고



3. 남자는 손을 뺀다.



4. 재차 삽입운동을 하다 보면 피부가 내려오는데, 다시 또 당겨놓고 내려놓기를 반복하면 된다.

실전에서 - 왜 여성에겐 후배위가 더 자극적인가?


 
우선, 정상위 시에는 여성의 엉덩이가 바닥에 위치해있으며,여성의 양허벅지가 걸리는 관계로 남성의 삽입운동이 완전히 자유롭게 구사되기 어렵다. 여성의 엉덩이가 바닥에 있기 때문에 음경이 밑방향으로의 힘을 진행하는 데 제약이 있고, 또한 허벅지 때문에 '완전히 자유분방한 음경의 움직임'에 제약이 있다. 반면에 후배위 시에서는, 여성의 성기가 상하좌우 완전히 노출돼 허공에 떠있는 상태가 되어, 남성의 삽입운동이 제약 없이 자유롭게 구사할 수가 있게 된다.


후배위시에 여성들이 강한 자극감을 느끼는 이유로는,



1.복부압력으로 질이 짧아진다.



질이 짧아지면서 질입구 쪽 1/3이 전체적으로 앞쪽으로 쏠리면서,
(정상위시) 보다 많은 자극이 닿는 위치로 내밀어진다.



2. 허리, 엉덩이의 높이 조절로 정상위와 같은 질의 굴곡이 생긴다.



이는 정상위시에 여성의 엉덩이나 허리,다리를 쳐들면서 질의 굴곡을 만드는 효과와 같은 원리이다.



3. 정상위 시에 잘 닿지 않던 질 안 깊숙한 상하단이 자극된다.



질이 짧아지는 효과가 나면서 동시에 남성의 삽입이 자유로와 지기 때문에 후배위 시에는 질 안 깊은 곳 구석구석까지 음경이 진출할 수 있다. 따라서 음경을 깊게 멀리 상하로 휘두르면 질 깊숙한 곳(쿨데삭,질자궁와=질윗벽의 깊은 홈,질직장와=질아랫벽의 깊은 홈)이 자극된다.

4.질 위/아래 벽에 좀더 직접적이고 강한 자극이 가해진다.



역시 음경이 바닥이나 움직임에 제약이 없어져서, 맘껏 상하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직접적이고 강한 자극이 질 위아래 벽에 가해진다. 특히 질윗벽의 지스폿 돌기 부위에는 정상위시 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자극이 가해진다.

"여성의 신음소리"는 남성이 더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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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신음소리"는 남성이 더 흥분~


여성은 남성과의 성관계시 흥분하면 자신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낸다.
어떤 여성은 나지막하여 들릴듯 말듯 읊조리는가 하면 또 어떤 여성은 방음벽이 필요할 정도로 신음소리가 큰 경우도 있다.
이렇게 천차만별인 여성의 신음소리는 남성으로 하여금 '내가 이 여성을 만족시켜주고 있구나'하는 자부심을 갖게하는 것은 물론이다.

짜릿한 애무를 받거나 또는 남성의 성기를 몸 안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비롯되는 여성의 신음소리는 남성으로 하여금 섹스에 더욱 몰입하게 한다.
여성의 만족해 하는 신음소리를 귓전으로 들으며 남성의 흥분과 만족도는 높아만 간다. 지쳐가는 육신에 활력을 불어넣어 무아지경으로 빠져들게 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리는 없을 것이다. 온몸을 휘감는 쾌감으로 인하여 여성의 입이 저절로 벌려져 신음소리를 토하도록 하려면 나름대로 걸맞는 댓가를 치뤄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성 전문 컨설턴트 사이트인 A사이트에서는 '여성의 신음소리 존(moan zone)'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해 놓고 있는데 여성을 정복하고자 하는 남성들에게 참고가 될 것 같아서 가져왔다.
 
첫 번째 신음소리 존은 눈꺼풀과 관자놀이다.
눈꺼풀은 자극에 민감한 곳으로써 살짝 키스를 해 주는 것 만으로도 여성은 쾌감을 느낄 수 있다.
관자놀이를 입과 혀로 간질이듯 자극하면 여성의 흥분도가 높아져 신음소리를 이끌어낼 수 있다.
 
 
두 번째는 귀와 어깨 사이의 목선인데, 귀는 누구나 다 아는 민감한 성감대지만
귀 아래의 목선이 성감대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양쪽 어깨에 가로로 있는 얇은 쇄골뼈 역시 여성의 신음소리 존이다.
부러질 것 같이 약해 보이는 쇄골뼈지만 입으로 핥거나 살짝 깨물어
주면 여성에게 색다른 쾌감을 줄 수 있다.
풍만한 유방과 유두는 여성의 보편적인 성감대지만 유방이 갈라지는
가슴골 V라인도 신음소리 존으로 꼽을 수 있다.V라인을 따라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입과 손 등을 통해 애무해 주면 좋다.
 

 
예쁜 발 역시 여성의 신음소리 존에서 빠지지 않는다.
발가락을 하나하나 정성껏 빨아주면 여성은 쾌감뿐 아니라 자신이 상대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발목에 볼록 돌출된 복숭아뼈도
신음소리 존으로 적극 추천한다.
복숭아뼈는 입으로 애무하기 딱 좋은 크기이다. 무릎 뒤쪽도 숨어있는
신음소리 존 중 하나이다. 혀를 사용해 이 곳을 자극하면 여성은 몸을
뒤틀 정도로 간지럼과 쾌감을 동시에 느낀다.
 

 
엉덩이와 샅(사타구니)도 간과할 수 없는 신음소리 존이다.
여성의 탱탱한 엉덩이 양 둔덕이 갈라지는 사이를 핥아주면 여성은
쾌감에 자신도 모르게 탄성을 내뱉기도 한다.
샅도 오랄서비스(?)에 민감한 부위로 여성을 흥분시키는 지름길이다.
하지만 직접적인 커닐링구스를 해주기 전에 먼저 애무해야 쾌감이 배가 된다.
만일 순서를 바꾸어 성기부터 직접 입으로 애무한 뒤 샅을 공략한다면
그 쾌감은 반감된다. 모든 테크닉은 나름대로 순서에 따라야 하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된 신음소리 존은 말 그대로 자극을 줌으로써 여성들의
신음소리를 이끌어낼 수 있는 곳이다.
위의 신음소리 존만 통달하고 있더라도 여성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위와같이 어떤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자신 만의 신음소리 존을
발굴해가는 것도 좋은 자세라고 생각한다.
평생을 같이사는 부부가 아니라면 이루기 힘든 매우 고난도 작업일 것이지만 말이다.

유부녀,유부남,바람 피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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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유부남,바람 피는이유~


바람기. 누구는 남성 중심 사회가 빚어낸 산물이라고 하고, 인간 본능에
위배되는 일부일처제의 문제를 여실히 드러내는 일탈이라는 말도 있다.
한창 인터넷 채팅이 유행처럼 번지던 시절에는 사이버 애인은 기본이고,
졸업생 찾기 사이트를 통한 초등학생 동창간 불륜이 세간의 화제가 된 적도 있다.
인터넷을 불륜넷이라고 부를 정도로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바람들이 일어났지만,
사실상 양태만 달랐을 뿐 유부남 유부녀들의 바람은 유사 이래 지속되어 온 전통 있는(?)이 일이다.
단적인 예로 몇천년은 되었다고 믿는 기독교의 십계명에도 간음에 대한 규정이
한 자리를 분명하게 차지하고 있다.다만 남성 중심의 바람이 여성들에게도 확산된 것은
남성의 바람기 역사에 비하면 역사가 짧은 최신의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흔히들 ‘남자가 바람피면 가정이 둘이 되지만, 여자가 바람피면 가정이 거덜난다’며 여성 불륜의
파괴성을 경고하기도 하지만, 그것도 옛일이고 부당한 혐의가 아닐 수 없다. 가정이 둘이 생기는
것이나 가정이 깨지는 것이나 가정 파괴의 다른 양상일 뿐이기 때문이다.
물론 요즘은 이런 미련한(?) 불륜을 저지르는 남녀들이 아주 드물다. 엔조이할 애인은 사귀지만
평생을 함께 하겠다는 마음으로 배우자 외의 애인을 사귀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한 월간지의 설문에 따르면 ‘현재의 배우자나 애인 이외에 교제 중인 이성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57%로 나타난 바 있다.
이중 성관계를 갖는 비율은 73.1%로 성적인 관계로 발전한 불륜의 관계가 상당한 수준이다.
다만 서로가 적당히 즐기는 것이지 심각한 수준으로 나아가지는 않는 듯 하다.
다들‘엔조이나 하는 거지 함께 살자고 연애하냐’며 심각한 수준의 연애를 어리석은 짓으로 치부하기도 한다.
 

 
여기에 새로운 변종이 등장하기도 했다. 스와핑과 같은 극단적인 현상이 이슈가 되어
여론의 질타를 받긴 했지만 부부간의 합의로 서로 애인을 만드는 사정은 알게 모르게
 많이 번져있는 듯 하다. 이른바 세이오픈 커플로 통하는 이들은 결혼 후 애인을 인정하는 부류를 지칭한다.
세미오픈 커플의 다수는 고학력의 전문업 종사자들로 알려져 있고, 사랑과 성생활을 분리해 사고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불륜이건 세미오픈 커플이건 아무튼 배우자 이외의 이성을 찾는 것은 성만족도가 훨씬 크기 때문인 듯 하다.
배우자나 애인과의 성생활에 만족한다는 비율보다 배우자나 애인 이외의 이성과의 관계에서 만족도를 느낀다는 비율이 훨씬 높게 나타나곤 하기 때문이다.
 

 
권태로움이라는 말도 대변되듯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서로에 대한 관심이 현저히 떨어지듯
만족도도 떨어지니,새로운 대체 수단(?)을 찾게 된다는 해석이 가능한 셈이다.
남녀간 피차 이런 점을 서로 인정하면 오히려 더 좋지 않겠냐는 바람피는 유부남들의 이야기도 들려온다.
성적인 불만족을 인정하고 피차의 노력만으로 한계가 있음을 안다면, 다른 상대를 인정하는
것이 더욱 좋을 수도 있다는 그들의 말이다.
흔히‘바람피는 남자들이 부인에게 잘 한다’는 말처럼 말이다.물론 부부간의 일은 부부가 알아서
합의하고 결정하면 되지만,섣부른 시도는 금물이다
서로의 감정 처리를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느냐의 문제와 주변의 시선에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느냐의
문제를 고민해야 한다.
 

임신, 만삭, 출생, 부부, Feet, 사랑, 아기, 임신 한, 배우자, 남편, 피트 
특히 부부생활 중 성생활이 전부는 아닐테지만 성을 통한 심리적 교감은 부부생활의 주요한 지지대로
작용하게 되는데, 서로에게 만족하지 못한다며 다른 이를 찾게 될 경우 점점 더 관계가 소원해질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심리학자나 정신과 전문의들은 이러한 커플에 대해 이같은 그릇된 성정체성은 오히려
개인의 이기주의와 심적 황폐함을 통해 좌절을 불러올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또한 산부인과 전문의들은 여성의 경우 원치 않는 임신이 됐을 경우 그에 대한 자괴심과
후회감에 휩싸일 수 있다고 경고하고있다.

셀프(자작)동영상 ,이젠 나도 포르노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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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자작)동영상 ,이젠 나도 포르노배우(?)



 

인터넷 시대가 열리면서 노골적인 성행위를 다룬 동영상과 각종 야한 사진에 대한 갈증이 단숨에 해소됐다.
특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하드코어 포르노도 웹서핑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남성들은 그 속에 빠진 채 허우적대기도 한다.
인터넷만 있으면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원하는 장르의 성인용 사진과 영상을 즐기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젠 타인에 의해 만들어진 것들을 즐기는 수준을 뛰어넘어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리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정보수집자에서 생산자로 변모되기 시작한 것이다. 
생산자가 된 이들 중에는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올리는 사진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성행위를 직접 찍은 동영상까지 버젓이 올려놓는 사람들도 있다. 
아예 인터넷을 이용해 개인 방송국까지 운영하는 사람도 있다.



둘 만의 은밀한 섹스를 찍은 홈 섹스비디오는 그동안 유출로 인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특히 파멜라 앤더슨, 패리스 힐튼, 제니퍼 로페즈 등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도
섹스비디오 유출로 홍역을 톡톡히 치러야했다.
힐튼의 유출된 섹스비디오는 성인사이트에서 유료로 서비스되기까지 했을 정도였고 힐튼은 노이로제에 시달려야 했다.
이처럼 홈섹 동영상의 촬영과 보유, 유포가 판을 치는 것이 동영상의 촬영과 편집이 용이해졌기 때문이다.
비디오 카메라의 용도로까지 사용될 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가 급속도로 보급되었고 전문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고도 간단한 편집과 합성을 통해 새로운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도 만들어졌다.
디지털 카메라를 간이 홈 비디오 카메라로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됐고 누구나 편집도 쉽게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과거 6mm 테이프를 사용하는 디지털캠코더가 보급되고서야 개인 영상시대가 열렸지만
핸디캠으로 불리는 휴대용 캠코더의 등장에 이어,최근에는 디지털카메라와 휴대폰에서조차
 동영상 촬영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촬영이 가능하게 된 것이 큰 역할을 했다. 
게다가 어떤 동영상이든 클릭 한 번이면 공개적인 인터넷 방송에까지 내보낼 수 있게
된 것은 동영상이 널리 퍼지는데 날개를 달아줬다.


 물론 셀프 동영상은 전문적인 포르노 배우의 노골적인 성행위가 담긴
상업용 포르노와는 달리 아마추어 냄새가 물씬 풍긴다. 
서투른 클로즈업과 어색한 카메라 앵글 등 아무래도 순수 아마추어적 영상에 무게가 실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때때로 아마추어리즘(?)에 어긋나는, 상업적 목적을 위해 전문배우가
등장하는 포르노 동영상이 게재된 블로그나 미니홈피가 있기도 하다.


 
개인영상은 보통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만드는 공개용 영상이 아니라 지극히
개인적인 생활을 카메라에 담아 자기 자신이 보거나 가까운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영상이다. 
셀프 동영상 역시 그러하지만 최근에는 가까운 사람을 넘어 타인에게 은밀한 자작 영상을 적나라하게 공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영상과 음성의 디지털화와 발전으로 셀프 동영상을 제작하는 커플이나 부부들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여 홈섹 동영상이 더욱 활개를 칠 것으로 보인다.

여성은 왜 교태를 부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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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왜 교태를 부리는가?

여성은 남성의 입에서 나오는 사랑의 밀어나 부드러운 손길과 혀에 의한 애무,
그리고 입맞춤 등으로 외부적 자극을 받음으로써 비로소 ‘섹스 회로’에 발동이 걸린다.

이것을 이론적으로 말하면, 여성의 에로티시즘은 능동적이 아니며
섹스의 주체인 남성의 성적 욕망에 객체로서 대응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여성은 돈후앙처럼 에로스의 무한한 발동에 몸을 맡겨 버리는 예가 거의 없다.
 
리비도 학설을 주창한 지그문트 프로이트 박사도 여성은 남성이 가진
욕망의 리듬에 부응하는 리비도가 존재할 뿐 독자적인 리비도는 없다고 말했다.

이런 여성의 성적 도발, 즉 매력의 과시가 남성에게 성적 충동을 일으키고
다시 그것이 여성의 접근을 유도, 성적 애무를 거쳐 여성에게서 성욕이 우러나면
비로소 성행위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이 성행동의 행 과정이다.

간혹 여자들 가운데도 색을 탐하여 여러 남자들과 문란한 성행위를 벌인 인물들이 없지 않다.

예를 들면 중국 청조의 서태후, 제정 러시아의 에카테리나 여제 등이 호색적
생활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들이 왕성한 성욕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황음(荒淫)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 모두 냉감증 환자로서
그 욕구 불만을 보상하려 했던 것에 불과하다.

‘부인들의 냉감증’이란 책을 저술한 슈테겔의 설명에 따르면, 이런 여성들이 벌이는 행위는
님포매니아(Nymphomania)란 병으로서 번역하여 색정광이라 부르는데,
이 색정광이나 성적 욕망이 근원적으로 결여된 냉감증이란
섹스 장애는 다같이 불감증에 속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여자들 가운데 돈후앙처럼 에로스적 인간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여성들도 모두 병적이라고 부언했다. 알기 쉽게 말한다면,
돈후앙의 경우처럼 넘쳐 흐르는 능동적 성욕을 가졌다기보다
섹스가 제대로 안 되는 데서 생기는 오기(傲氣)에서
그런 난잡한 행위를 자행했다는 것이 슈테겔의 해석이다.

독자들 가운데는 많은 남성과 성행위를 갖는 창녀들이 아무리 그것이
직업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 넘쳐나는 성적 에너지와 강한 성욕이 없으면
어찌 그것이 가능하겠는가 하고 의문을 제기할 분이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창부형의 여자도 에로스적 남성하고는 본성적으로 다르다.

그들의 탁월한 섹스 테크닉은 타인의 쾌락을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서,
그들은 성욕을 가지고 섹스를 갈구하는 성행위의 주체가 아니라
남성의 성행위에 객체로서 그들이 맡은 역할을 보다
완벽하게 완수하려고 노력하는 여자일 뿐이다.

모든 창부는 남자들 눈에 들어 호텔로 불려 나갈 것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런 타인에의 의존성이 곧 창부의 특성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요컨대 여성의 에로티시즘을 지배하는 본질적인 요소의 하나는 자기 내부의
욕망을 능동적으로 싹트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파트너인 남자의
성적 충동을 부채질하여 그 불꽃의 쾌락을 공유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자에게 욕망이라고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그녀가 상대방 남자에게서
자각하게 되는 욕망과 함수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섹스를 암시하는 둥근 히프나 유방, 그리고 도톰하고도 촉촉한 입술과
반짝이는 눈망울 등은 모두 남성의 잠자고 있는 성욕을 일깨워 여성 앞에서
성적 노예로 만드는 기능을 가졌다.

섹스 중에 여성이 발하는 신음소리 역시 무엇보다 강한 흥분제
구실을 한다는 것은 남성이면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상과 같은 정적인 매력 이외에도 여성이 가진 에로틱한 기교
가운데서 가장 위력적인 것이 곧 교태라고 말할 수 있다.

이 교태라고 하는 것이 실은 스스로 섹스에서 객체가 되겠다는,
일종의 재촉하는 연기 행위라고 보는 것이 학자들의 공통된 견해다.

결론적으로 아무리 섹스에 적극성을 보이는 여자일지라도 여자는 곧 자기가 섹스의
주체가 아닌 객체가 되어 상대방을 분발시켜 놓지 않고서는 섹스가 성립될 수 없다.

여자의 섹스라고 하는 것은 스스로 욕망을 갖는 것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파트너의 욕망에 불을 질러 놓는 역할에서 시작된다.

2016년 6월 8일 수요일

아줌마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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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매력~
아줌마(아주머니를 낮춰 이르는 말)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쭉쭉빵빵 쫙 빠진 몸매의 아가씨보다는 아줌마가 눈에 더 많이 띄는 것이 현실이다.
아줌마란 단어가 주는 푸근한 어감만큼이나 선입견도 특별하다.
일단 나잇살이 있어 마른 체형보다는 살이 붙은 통통한 체형을 떠올리게 되고 섹시하고 여성스러운 의상보다는 편안함을 우선시한 옷을 입은 모습이 연상된다.
남성을 유혹하는 여성의 섹시하고 야릇한 자태도 아줌마와는 영 거리가 멀게 느껴진다.
남성들의 활활 타오르던 욕정도 아줌마 앞에서는 슬그머니 사라지기 일쑤다. 섹스에 대한 기대감도 눈 녹듯 사라진다.
 
하지만 오히려 아줌마에 열광하는 남성들도 있다. 젊은 미녀들보다도 오히려 아줌마가 더 화끈하고 아찔하다는 이유에서다.아줌마 중에서도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섹시 아줌마'를 보면 이들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는 아줌마는 일단 가슴이 풍만하다. 마른 아가씨들이 흉내를 낼 수 없는 환상적인 젖골을 만들어낸다.
전형적인 아줌마의 처진 가슴이 아닌 여전히 탱탱함을 유지하고 있는 아줌마의 왕가슴은 자극적이다.
농익은 자태로 터질 듯이 부푼 가슴을 한껏 내민 모습에선 섹시함이 묻어난다. 자연스레 뿜어져 나오는 성숙미로 인해 분위기는 더욱 농밀해진다.
 

 
엉덩이 역시 미혼인 아가씨들보다도 크다. 넓은 골반에서 느껴지는 후덕함이 색다르다.
다리 사이는 축축하게 흘러나오는 愛液으로 흠뻑 젖어있을 것만 같다. 빅사이즈 엉덩이를 보며 후배위의 욕구도 샘솟는다.탱글탱글한 엉덩이의 쿠셔닝을 느끼며 후배위의 쾌감을 느끼고 싶은 게 남성들의 공통된 욕망이다.
엉덩이 안쪽 깊은 계곡에 대한 남성들의 탐구욕구도 더욱 불타오른다.
 
아줌마에 빠진 남성들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경우가 많다. 아줌마와의 화끈한 육체의 향연에 한번 빠져들면 쉽게 빠져나올 수 없다.
아줌마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능수능란하게 성 관계를 리드하며 남성을 편하게 해준다.
남성들은 부담감을 털어내고 엉큼한 속내를 드러낸 채 마음껏 쾌감을 갈구한다. 색기가 줄줄 흐르는 아줌마의 리드와 허리 아래 엉덩이의 놀림, 은밀한 곳의 조임은 남성들에겐 최고의 만족감을 안겨준다.
 


아줌마 역시 젊은 남성이라면 횡재를 부르짖으며 질펀한 섹스에 목을 맨다. 혈기왕성한 젊음을 몸으로 흡수해 원기를 회복하려는 듯 남성의 몸 위에 올라타 더욱 몸부림친다. 내숭없이 자신의 모든 성적 탐욕을 드러내며 섹X의 화신이 된다.
감히 엄두도 못 냈던, 시도해 보지도 않았던 체위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쾌감에 젖어든다. 아줌마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고도 할 수 있다.
 

 
물론 살이 쪄 몸매가 엉망인 아줌마는 볼품이 없다. 함께 몸을 섞고 싶은 마음이 전혀 들지 않는다.
하지만 살집이 있어야 하는 부분에 풍성하고 탄력 있는 살들이 자리 잡고 있는 아줌마는 웬만한 아가씨보다 더 섹시하고 화끈하다.
성적쾌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상대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섹시 아줌마의 뇌쇄적인 몸짓과 음란한 교태는 특별한 매력으로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