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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하이테크닉 - 최고의 오르가즘을 선사해주는 최상의 압박자세
여성에게 최고의 오르가즘을 선사하며 남성의 만족도를 최고로 하기 위해, 어떻게 삽입섹스를 할 것인가? 여성의 질내부를 확실하게 압박하기 위해서는 어떤 체위가 가장 좋은가?
이번 호에서 정상위와 후배위, 측위 시에서 최상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체위를 알아보도록 하자.

정상위에서 최고의 효과를 보일 수 있는 압박자세를 설명하고 있다. 남자가 삽입 상태를 유지한 채로, 몸을 순차적으로 일으키며 이동하여, 양발을 여성의 허리 옆에 디딜 정도로 이동시킨 상태이다. 이 자세는 정상위에서 남성의 음경이 여성의 질윗벽(질전벽)을 가장 강하게 압박할 수 있는 자세이다.
이 때 남자는 손을 이용하여 몸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엉덩이를 전후진시키며 삽입운동을 하면 된다. 이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음경이탈에 유의하며) 평행선상으로 삽입운동을 하는 것이다.
후배위, 도기체위에서 최고의 압박자세를 설명하고 있다. 정상위에서와 마찬가지로 삽입상태를 유지하며 그대로 몸을 순차적으로 이동하여, 거의 여자의 엉덩이 위에 걸친 정도로 압박이 들어간 상태이다. 이 상태가 되면 여자의 질밑벽(질후벽)에 완벽히 압박이 들어간다. 남자는 손을 이용해 몸의 균형을 유지하며 양발을 딛고 있으면 된다.
대면측위, 배면측위, 여성상위, 기타 체위
대면(얼굴을 마주보고)측위 및 배면(등 뒤에서 삽입한)측위, 여성상위 외 기타 상태에서 압박자세를 만드는 응용방법을 설명하겠다. 남성이 성기에 힘을 주기 힘든 체위들이기 때문에 자연상태에서 손과 신체를 이용하여 압박감을 만든다.
먼저 가장 쉽게 압박을 만드는 방법은 삽입상태에서 최대한 안으로 들어가는 방법이다. 또 한가지는 손을 뻗어 여성의 양어깨를 잡고 아프지 않은 선에서 최대한 짓누르듯 당겨주는 자세이다. 전진하려는 남성의 힘과 반대로 버팅기는 힘의 반발력이 생겨 압박감이 형성된다. 특히 여성상위에서는 남성이 음경을 가만히 멈춰세워 놓은 상태에서 저렇게 잡아당기고 있어도 압박감이 형성되며, 더 나아가 음경을 위로 쳐올리면서 팔을 이용해 잡아당기면 최상의 압박감과 묵직한 삽입감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다양한 체위에서 압박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자세를 설명했다. 다음 호를 마지막으로 체위에 관한 짧은 안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35호 이후에는 다시 삽입테크닉의 세계로 들어가서 주구장창 연마하도록 하자.
남성의 치구
남성의 치구는 음경의 포피와 귀두 사이에 낀 일종의 때를 말한다. 남성이 청결하지 못하다면 여성이 오랄할 때 자칫 불쾌한 느낌을 줄 수 있다. 만약 이 치구가 깨알처럼 뭉쳐있는 것을 여성이 씹게 되거나, 여성의 이 사이에 끼게 된다면... 예민한 여자라면 아마 그 순간 성욕이 싹 가실지도 모르겠다. 젊은 사람일수록 신진대사가 왕성하여 땀도 많이 나고 분비물도 많기 때문에, 청결에 신경쓰지 않고 오럴섹스를 시도했다가 낭패를 겪는 경우가 많다. 대개 이런 상황에서는 하던 일을 중단하고 씻고 온다고 해도, 분위기는 이미 어색할 것이다.
남성 포경수술의 필요성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만, 위생적인 측면에서는 표경하는 편이 좋다. 위에 설명했듯, (특히 젊은 사람의 경우) 포피 사이에 치구가 끼는 걸 완전히 막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불필요한 여분의 포피를 자르는 포경을 하면, 치구가 형성될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이 당연하다.
여성의 치구
여성에게도 님성의 경우와 같은 이치로 치구가 있다. 여성의 음핵과 음핵포피는 남성의 음경과 포피에 해당하는데, 여성의 경우도 이 사이에 치구가 생길 수 있다.

특히 여성이 살이 찔수록 음핵 포피도 점점 커져서 음핵귀두를 잠식해 들어가게 된다. 그래서 과체중인 여성의 음핵부위를 보면 거의 음핵귀두가 밖으로 드러나지 않을 정도이다. 음핵포피가 귀두를 완전히 덮어버렸기 때문이다. (보통체중의 여성은 평상시에 음핵귀두가 어느정도 노출되어 있다.) 따라서 과체중 여성일수록 음핵포피와 음핵 사이에 치구가 생성, 잔존해 있을 가능성이 높다.
남성이 여성의 음핵부위를 커닐링구스 할 때도, 여성의 치구를 만날 때가 간혹 있다. 역시 남성도 이 순간, 급격하게 성욕이 감소하며 찝찝한 기분을 느끼기 마련이다. 제 아무리 품위 있는 왕자나 공주 같은 사람일지라도, 벗겨놓으니 그 속에 때가 있더라~하면 점수 깎인다.
언젠가도 이야기 했듯이, 여성의 음핵포피는 남성의 음경포피에 비해 현저하게 작은 콩알만한 크기이기 때문에 미세한 치구도 그리 크지 않다. 따라서 미세한 음핵포피와 귀두 사이를 젖혀서 씻어내려면 수고가 따라야 한다. 그렇다고 그 부위를 방치해두면 (특히 젊은 여성의 경우) 치구가 생성되어 결정체를 만드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평상시에도, 섹스 전에는 필히, 포피 사이의 치구를 점검하자~'

















